냉면이라면 그 국물을 버리는 것은 콩나물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냉면이라면 그 국물을 버리는 것은 콩나물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당근을 말아서 먹으면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아삭하고 아삭아삭하다.
이 사진은 면만 있는 사진으로, 국 대신 된장을 이용하여 국물을 만들고 된장라면으로 끓입니다.
나는 더 쫄깃하고 향긋하고 소화가 잘 되는 콩나물을 좋아한다.
가격도 착하고 용량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대신 깨끗이 닦고 뿌리 뽑는 과정도 잊지 않고요.

콩나물과 버섯라면은 배신하지 않는다.
푸짐하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당근을 사기 전에 냉장고가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

많은 식품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콩나물맨처럼 그 자리를 지켜주길 바란다.
쿠팡에서 콩나물 몇 개 더 봤는데 그 중 이 녀석이 가장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서 자주 사 먹습니다.
그건 그렇고 다음에는 친환경 콩나물을 사서 더 건강하게 먹도록 노력하겠습니다.